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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스킨 체험 후기 (제16회 국제관광서울마라톤대회)


- 마라톤 사회자 김정의(풀코스 450회 이상 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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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하는 제 16회 국제관광서울마라톤대회에 사회를 보기로 하고,


대회장소인 잠실 청소년광장에 도착했다. 이른 시간에 도착한 몇 몇의 마라토너가 대회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집결시간에 이르자 낮익은 얼굴들이 하나둘씩 대회장에 도착을 했다.


존경하는 형님들과 좋아하는 동생들과의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커피한잔과 풀고, 대회준비를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특히 이번대회는 작년에 스트레칭과 골인점 사회를 본 스포츠서울 마라톤대회의 기념품인 '에너스킨이 종아리슬리브'를 착용하게 되었다.


제품이 좋은건 알겠지만 착용하는데 있어서 그림만 보고 따라하기에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물론 착용하고 달리기를 하는게 마라토너에게 얼마나 필요하지 알 수 있지만 마라톤뿐만 아니라 헬스, 축구, 농구 등 마라톤보다 순발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보통 마라톤 사회를 보면 6시간 이상을 서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회가 끝나면 풀코스를 완주 못지 않게 피로가 몰려온다.


우선 에너스킨 종아리 슬리브를 착용하고 가볍게 대회장 주변을 한바퀴돌아봤다.


짧은 거리를 달려서인지 착용을 하지 않았을때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대회 개시를 알리는 세계일보 국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풀, 하프, 10km, 5km 순으로 한강변으로 출발하였다.


잠깐의 휴식과 함께 5km 참가자들을 시작으로 하나둘씩 골인점으로 돌아왔다.


이번대회 풀 코스는 하프코스를 2바퀴를 돌기 때문에 참가자들이 많이 지친다.


지친 참가자들에게 한마다의 파이팅이 큰 힘이 되기 때문에 마이크를 잡고 화이팅을 외치기 시작했다.


하프코스 참가자들이 들어오면서 대회가 중반을 향해가기 시작하면서 슬슬 피로가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중간중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었다.


종아리 근육의 땡김이 평소보다 덜 한거 같은 느낌이지만 큰 효과를 아직 느낄 수는 없었다.


출발한지 4시간이 지나면서 하늘의 태양빛은 점점 더 세지고 참가자들에게 풀코스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온몸에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유니폼 상의가 젖어가면서 다리에도 땀이 흐르는게 느껴지면서 흘러내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종아리를 단단하게 조이고 있는 느낌 때문에 걱정을 한시름 덜어냈다.


5시간이 넘어서 마지막 주자가 들어올 때 오늘도 무사히 대회가 끝났다는 것을 느꼈고 온몸에 긴장이 풀렸다.


발바닥이 저려왔지만 종아리에서 잡아주는 테이핑 효과 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피로가 덜했다.


기존의 마라톤대회는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제공하지만 이번 스포츠서울 대회는 이색 기념품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한다.


스포츠서울대회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이기는 하지만 기념품때문이라도 꼭 추천하고 싶은 대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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